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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: 2020-10-27 21:01 , Views : 237

파잔

Phajaan :코끼리의 영혼을 파괴하여 길들이는 의식 "우리는  어느 곳에서 매 맞는 코끼리였고, 다른 곳에서는 몽둥이를 든 자였다, 우리가 고민하는 것은 내가 피해자였는지 가해자였는지가 아니라, 우리의 영혼이 이미 파괴된 것은 아닌가 하는 점이다." 무브먼트 기라시아 남숙현, 정세희, 이희권

시그마톡

브랜드 NIKON CORPORATION
기종 NIKON Z 6
촬영날짜 2020-10-24 15:33:57

Shutter Priority | Centre Weighted Average | Auto WB | 1/400s | F3.5 | -0.33 EV | ISO-4000 | 40.00mm

댓글8